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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서울시복지재단'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장애인 자립생활주택 이용자 취업서비스 제공
정서영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03-11 14: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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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서울시복지재단에서 김영배(왼쪽)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원장과 홍영준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계뉴스] 정서영 기자 =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원장 김영배)와 서울시복지재단(대표이사 홍영준)은 지난 8일 서울시복지재단에서 서울시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이용자들의 지역사회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립생활주택을 이용하는 구직 장애인들에게 직업준비 교육과 취업을 알선한다. 또한 이들이 퇴거 후, 자연스럽게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지원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영배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원장은 “자립생활주택 입주자들이 퇴거 후, 지역사회 내에 적응하여 비장애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도록 장애특성에 맞는 직업준비교육과 취업알선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는 ‘장애인복지법’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서울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에 의거해 설치되었다. 본 센터에 구직 등록된 장애인에게는 전문상담과 교육을 지원하고, 취업알선 후 장애인이 직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우미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서울시산하 두 기관이 협약을 통해 탈 시설 장애인의 안정적 자립과 지역사회 통합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사회 자립생활 지원 업무안내는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http://jobable.seoul.go.kr) 직업개발팀 조아현(1588-1954)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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