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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수상레저 OFF-LINE 현장 소통창구 운영

소통과 공감으로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 조성
한차수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07-16 09: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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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군산해양경찰서는 국민과 함께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 정착을 위해 ‘수상레저 OFF-LINE 현장 소통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계뉴스] 한차수 기자 = 해경이 안전한 수상레저활동을 위한 소통과 공감에 나섰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국민과 함께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 정착을 위해 ‘수상레저 OFF-LINE 현장 소통창구’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수상레저 OFF-LINE 현장 소통창구’는 군산 비응항과 신치항에 운용중인 수상레저종합 안내판을 정비하고 정기적인 소식지를 비치하여 수상레저 활동자들에게 필요한 자료를 제공할 방침이다.


소식지는 수상레저종합안내판 소통창구 이용한 수상레저 활동자의 의견을 반영해 업데이트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해양경찰서 수상레저계에 포토존을 비치해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시험(취득)자 등 예비 수상레저 활동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해경은 포토존 인증샷을 네이버 밴드(트리플S, Safety Sea Storytelling)에 게시 후 군산해경서나 관할 파출소를 방문하면 방수팩, 밴드, 리플렛 등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해경은 ‘수상레저 OFF-LINE 현장 소통창구’를 통해 수상레저 안전의식을 높이고 친근한 해양경찰 이미지 제고는 물론 수상레저 활동자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추진해 소통과 공감을 나눈다는 계획이다.


김도훈 해양안전과장은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 조성을 위해 ‘수상레저 OFF-LINE 현장 소통창구’를 만들게 되었다”며 “서로 소통과 공감으로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산해경은 오는 9월 30일까지를 수상레저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수상레저 분야 국가안전 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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