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시의원, 상계중학교 급식실 개관식에서 '감사패' 받아

학교 시설 및 교육환경개선 공로 인정받아
전승원 기자 news@segyenews.com | 2017-10-10 09: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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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광수 의원(국민의당, 노원 5)은 지난 9월 20일 상계중학교에서 열린 ‘상계중학교 급식실 및 식당증축공사 개관식’에 참석해 이신미 교장(왼쪽)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고 있다.  © 세계뉴스

 

[세계뉴스] 전승원 기자 =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광수 의원(국민의당, 노원 5)은 지난 9월 20일 상계중학교에서 열린 ‘상계중학교 급식실 및 식당증축공사 개관식’에 참석해 감사패를 받았다.


김 의원은 상계중학교의 노후화된 급식실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고려한 식당 조성을 위해 예산 17억 3천6백6만2천원을 확보하여 지상 2층에 면적 901.30㎡에 해당하는 급식실과 식당을 증축하여 학교 시설 및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급식실은 지난해 착공 1년여 만에 1층은 385.5㎡에 조리실, 2층은 515.8㎡에 300여석의 학생식당이 들어서 있다.


이날 조리실과 학생식당을 둘러본 김 의원과 학부모들은 조리기구, 식당의자와 식당탁자를 보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급식실 개관과 함께 오랜 숙원사업인 학교 진입로 확장 길을 걸으며 지난날을 회상해 보기도 했다.


상계중학교 이신미 교장, 장재호 교감,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학부모들은 그동안 추진했던 상계중학교 주변 보도확장공사, 학교담장공사, 운동장 다목적구장 조성, 급식실 및 식당증축공사 등 학교 시설 및 교육환경개선에 기여한 김광수 서울시의원의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광수 의원(왼쪽5번째, 국민의당, 노원 5)은 지난 9월 20일 상계중학교에서 열린 ‘상계중학교 급식실 및 식당증축공사 개관식’에 참석해 학교 관계자들과 학생 등이 컷팅을 하고 있다. 급식실은 지상 2층에 면적 901.30㎡로 신축됐다.  © 세계뉴스


감사패는 “교육에 대한 열정과 학교의 오랜 숙원사업인 급식실 및 식당증축 공사와 학교 담장공사를 헌신적인 노력으로 추진하여 교육환경을 적극 개선한 고마운 마음을 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마음을 담아 이 패에 드립니다.” 내용이 담겼다.

 
김광수 의원은 “상계중학교의 숙원사업이었던 급식실 및 식당증축공사 개관식에서 감사패를 수상하게 된 것은 더욱 의미가 있는 상이여서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문화예술의 기회를 향유하며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공연장 신축을 위한 교육환경개선사업에 관심과 사명감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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