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감창 시의원, 상임위 출석 100% 4년간 의정활동 돋보여

"조례발의 128건, 본회의장 발언 34회 등 의정활동 평가"
전승원 기자 news@segyenews.com | 2018-05-03 10: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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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강감창 서울시의원.

 

[세계뉴스] 전승원 기자 = 제9대 서울시의회 임기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의정활동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 중 강감창 의원(송파, 자유한국당)이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강 의원은 현장정치와 지역구 일정으로 의회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기 대단히 어려운 일인데도 지난 4년간 상임위 회의일수 135회 중 135회 참석을 해 100%의 출석률을 기록했다.


본회의의 경우 출석률이 98.9%로서 93일의 회의일 수 중 92일 출석으로 단 한 번 결석을 했다. 강 의원이 회의장에 일부러 들어가지 않았다.


자유한국당은 이날 1,000억 원에 가까운 지방채를 발행해 서울시 재정을 어렵게 하는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막기 위하여 본회의장 입장을 보이콧을 하는 상황이었다.

아울러 강 의원은 100%의 회의출석 뿐 아니라 조례발의 128건, 본회의장 발언 34회 등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금까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8번이나 수상해 자타가 공인하는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100여 개에 이르는 그의 공약에는 입법공약과 지역공약이 빼곡히 들어있다.

 
강 의원은 “회의출석은 저를 뽑아주신 주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했기에 회기 중에 딴 생각은 상상할 수 없다”며 “9대 의회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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