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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재 부위원장, '2019 지방자치 의정 大賞' 수상

- 풍납동 지역의 당면한 과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공로 인정받아
정서영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11-25 13: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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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오후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기자연합회(회장 정상린, 왼쪽) '2019 지방자치 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노승재(오른쪽) 서울시의원이 '2019 지방자치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세계뉴스 정서영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노승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송파1)은 지난 21일 서울시의원회관 별관 제2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지방자치 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기자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지방자치 의정 대상 시상식은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행사로 매년 연말 의원들을 대상으로 조례 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빈도, 지역봉사, 의원 친밀도 등 주민자치 발전의 공적을 엄격히 심사하여 시상을 하고 있다.


노 부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으로 재직하며, 서울시민의 문화예술 향휴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도시재생을 통한 풍납동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소규모 주택사업과 연계한 이주 대책을 제시하는 등 지역의 당면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을 경주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노승재 부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사적지 보상으로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는 풍납동 지역의 현실이 반영된 저의 외침이 전달되어 본 상을 수상한 것이라 생각 한다”면서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서울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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