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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 위원장, 5.18 민중항쟁 40주년 서울기념식 참석

- “대동세상을 이룬 5.18 정신을 계승해야 할 것”
정서영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20-05-19 09: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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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5.18민중항쟁 40주년 서울기념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서울시의원들이 오월의 민주영령을 추모하며 오월의 민주항쟁의 정신을 되새겼다.


[세계뉴스 정서영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은 18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진행된 ‘5.18민중항쟁 40주년 서울기념식’에 참석하여, 오월의 민주영령을 추모했다.

  
김 위원장은 “5.18정신은 우리나라 민주화의 봄을 위한 민중의 정당한 저항으로부터 시작되었다”며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서 그 취지가 반드시 되살아나야 한다고 밝힌 문재인 대통령의 인터뷰를 언급하며 우리가 오늘날 이렇게 자유롭고 평화로운 민주사회를 살아갈 수 있는 것은 5.18 민주항쟁처럼 우리나라 민주화를 위해 노력해 온 사람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5.18 4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지 못한 것은 아쉽다”면서도 “대동세상을 이룬 5.18정신을 계승하며 우리 공동체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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