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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서, 청소년 ‘토닥토닥 바람꽃 프로그램’ 실시

- 2018년부터 청소년 선도 시책으로 추진 관내 70여명 참여
윤준필 todayjp@hanmail.net | 2019-12-09 13: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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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윤준필 기자] 부안경찰서(서장 박훈기) 여성청소년계는 부안여자중학교 교육복지실에서 여청계장, SPO, 교사, 학생 등 20여명이 함께 ‘토닥토닥 바람꽃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토닥토닥 바람꽃 프로그램’은 부안경찰서에서 돌봄청소년 및 위기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창작 활동(금속공예, 꽃꽂이 등)을 함께하며, 대상자가 타인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자아실현을 함으로써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이날 프로그램은 전주 ‘꽃분홍제작소’ 외부강사를 초빙하여 2시간 동안 참여자가 ‘캔들’을 함께 만들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프로그램에 참석한 김모 학생은 “캔들을 처음 만들어봤는데 예쁘게 만들어져서 뿌듯하고, 재밌는 시간이었다. 이런 시간을 마련해주신 경찰관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훈기 서장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도시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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