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보

신원철 의장 "시민의 일상이 다시 평온해지는 날까지 서울시의회가 최선 다할 것"

- 제291회 임시회 폐회, 코로나 관련 안건 6건, 총 81건 안건 처리
정서영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20-03-06 15:14:36
  • 글자크기
  • +
  • -
  • 인쇄

 

▲ 서울특별시의회.

[세계뉴스 정서영 기자]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신원철)는 제291회 임시회가 6일 폐회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코로나19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예정되어 있던 시정질문을 취소하고, 코로나19 방역 및 민생대책 관련 긴급현안질문으로 대체하였으며, 각 상임위원회의 의사일정을 최소화하여 진행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81건의 안건을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하고 본회의에서 의결하였다. 특히 코로나19에 적극대응하기 위하여 처리된 안건은 6건이며, 안건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울특별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행정자치위원장 제안), 코로나19 방역체계 강화와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및 지방세 감면 등의 지원 촉구 건의안(기획경제위원장 제안),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임대료 부담 경감 지원 촉구 건의안(기획경제위원장 제안), 서울특별시 상가임차인 보호를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기획경제위원장 제안), 서울특별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보건복지위원장 제안), 재난발생시 지하도상가 등 공유재산 대부료 감경을 위한 관련법 개정 건의안(도시안전건설위원장 제안) 등이다.


신원철 의장은 “박원순 시장과 조희연 교육감을 비롯한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관계공무원 및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하며, 시민의 일상이 다시 평온해지는 그날까지 서울시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정서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헤드라인

世界 포토

많이 본 기사

시사

  • 세계
  • 시사
  • 휴먼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