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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회' 소식지 시민기자 25명 활동 시작

신원철 의장 “사명감과 자부심 갖고 열심히 활동하시길” 당부
정서영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07-17 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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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은 17일 오전 ‘서울의회’ 제5기 시민기자 2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동안 각 지역의 숨은 미담등을 발굴해 전하게 된다.


[세계뉴스] 정서영 기자 = 제10대 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시민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될 서울특별시의회 소식지 ‘서울의회’ 제5기 시민기자 위촉장 수여식을 17일 오전 10시30분 시의회 본관 의장실에서 개최했다.


시·도광역의회 최초로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서울특별시의회 소식지 ‘서울의회’ 시민기자단은 서울시 자치구별 1명으로 성별, 연령별, 직업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각 지역의 현장소식과 시정에 대한 제언, 미담 등을 전한다.

이번에 선발된 시민기자에게는 시민기자증을 발급하여 취재를 지원하게 되며, 매 회기마다 4만 5천부씩 발행되는 의정소식지 ‘서울의회’에 각 지역의 현장소식, 시정제언, 미담 등을 소개하여 천만시민과의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된다.


신원철 의장은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지역의 소식과 주민의 목소리가 서울시의원들의 의정활동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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