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욱 의장, 3·1절 타종행사 참석해 나라사랑 되새겼다

서울 보신각에서 제99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 참석
정서영 기자 news@segyenews.com | 2018-03-02 08: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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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서울 보신각에서 개최된 ‘제99주년 3·1절 기념식’ 타종행사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과 양준욱 의장 등이 만세를 부르고 있다.  © 세계뉴스

 

[세계뉴스] 정서영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양준욱 의장은 1일 오전 11시 30분 보신각에서 개최된 ‘제99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하여 타종행사에 함께했다.

3·1절 기념행사는 독립운동을 펼친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올해 타종행사에는 양준욱 의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독립유공자 후손, 3·1운동이념 계승 활동가등 12명이 타종인사로 나섰으며 이들은 3개조로 나누어 각각 11번씩 모두 33번의 종을 쳤다.


타종행사에 참석한 양 의장은 “타종행사에 참석할 때 마다 ‘대한민국 독립만세’를 외치던 시민과 독립 운동가들의 만세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숙연해진다” 고 소감을 밝혔다.


양 의장은 “이번 3·1운동 기념행사가 ‘3·1운동 100주년’을 1년 앞두고 시민에게 3·1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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