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보

서울 도매시장 가을 농수산식품유통포럼 성황리에 마쳐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유통인 ․ 시민들과 소통의 장 마련
- 박용준 삼진인터내셔널 대표 ‘삼진어묵의 성장과 도전’ 특강
조홍식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10-18 12: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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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김경호 사장이 지난 16일  ‘2019년도 가을 농수산식품유통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포럼에는 가락시장, 강서시장, 양곡시장 유통인과 종사자, 공사 직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세계뉴스 조홍식 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지난 16일 공사 업무동 2층에 위치한 컨벤션 센터에서 가락시장, 강서시장, 양곡시장 유통인과 종사자, 공사 직원,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가을 농수산식품유통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했다.


‘농수산식품유통포럼’은 시민, 소비자, 유통인, 공사가 정기적으로 소통·교류할 수 있는 서울 공영도매시장의 대표적인 행사이다. 이번 가을 포럼에는 특별히 ‘클래시 중창단’을 초청해 따뜻한 자리를 가졌다. 김동규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로 시작으로 한 이날 공연은 참가자들에게 늦가을의 정취를 선사했다.

이번 가을 포럼은 ‘혁신’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이 날 특강은 발상의 전환으로 어묵시장을 탈바꿈 시킨 삼진어묵 3세, 삼진인터내셔널 ‘박용준 대표’가 진행하였으며, 유통인 참가자들로부터 큰 공감과 호응을 받았다.

 

이날 도매시장 발전을 위해 기여한 유통인을 대상으로 표창장(16명)을 수여했다.

 

▲ 지난 16일  ‘2019년도 가을 농수산식품유통포럼’에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김경호 사장(왼쪽4번째)이 도매시장 발전을 위해 기여한 유통인을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경호 사장은 “원활한 농수산물의 유통을 위해 애쓰시는 도매시장 유통인과 소중한 농수산물을 출하해주신 생산자, 도매시장을 믿고 구매해주시는 소비자 여러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외부 유통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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