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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公, 사랑의 헌혈 새생명나눔 실천

- 임직원, 입주단체 직원들 50여명 참여
조홍식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10-04 12: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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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임직원들과 입주단체 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새생명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헌혈하고 있는 모습.


[세계뉴스 조홍식 기자]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수)은 이웃사랑 나눔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 새생명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의 이동식 헌혈버스를 이용해 진행된 이번 생명나눔에는 공단 임직원과 입주단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50여장의 헌혈증이 모였다.


공단은 지난 2011년부터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하여 각종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우에게 헌혈증서를 기증하고 있다. 이번에 모인 헌혈증도 한양대학교병원에 전해져 형편이 어려운 환우 및 성동구 지역주민들을 위해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후원 및 어르신을 위한 목도리 뜨기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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