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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물재생센터 공단화 추진…23일 주민공청회 개최

- 23일 오후2시 후생동 강당서 (가칭)서울물재생시설공단 설립 공청회
- ’21년 공단설립을 위한 이해 당사자 및 각계각층 시민의견 반영 계획
윤소라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10-22 12: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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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윤소라 기자] 서울시가 ‘(가칭)서울물재생시설공단’ 추진배경, 추진성과 등을 설명하고 각계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공청회를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시 후생동4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 ‘(가칭)서울물재생시설공단’ 설립 추진 주민공청회. 


주민공청회는 주민의 복리증진 기여여부를 판단하기 위하여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다.


공청회는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기대 위원장, 김평남 부위원장과 서울시 물재생시설과장, 한국수도경영연구소 김길복 소장, 서울기술연구원 기술개발본부 김영란 본부장, 고려대학교 환경시스템공학과 윤주환 명예교수, 한국환경공단 물환경본부 최익훈 본부장이 참석한다.


서울시는 향후, 행정안전부와의 협의, 설립심의위원회 구성, 조례제정 단계를 거치고 임원 추천위원회 구성, 정관 등 제규정을 마련하여 2021년 목표로 ‘(가칭)서울물재생시설공단’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화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이번 주민공청회가 서울시 ‘(가칭)서울물재생시설공단’ 설립에 관심이 있는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고,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설립의 발전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유의미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과 전문가, 관계자 등과 소통을 위해 마련한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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