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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서, 공‧폐가 범죄예방진단 실시

윤준필 기자 todayjp@hanmail.net | 2020-03-06 12: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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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윤준필 기자] 부안경찰서(서장 박훈기)는 지난달 10일부터 부안지역 공‧폐가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해왔다.
 

이번 점검은 공‧폐가 내 노숙자 기거, 비행청소년 출입 등으로 인한 범죄발생 위험요소를 사전에 방지하고 주민 불안감 해소와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공‧폐가 103개소를 철거하기 위하여 범죄예방진단팀, 부안군청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빈집 정리 사업을 진행 할 것이다. 

 

박훈기 서장은 빈집털이 절도 예방 등 체감안전도 제고를 위하여 각 마을 문안순찰과 자율방범대와 협업, 공동체 치안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경찰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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