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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서, '국제로타리 지역 클럽 간 사회적약자 및 범죄 피해자 지원 간담회' 개최

- 민·관 협력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상호 지원 합의
윤준필 기자 todayjp@hanmail.net | 2020-01-23 11: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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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윤준필 기자] 부안경찰서(서장 박훈기)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21일 국제로타리 3670지구 4개의 부안 지역 클럽 간 사회적약자 및 범죄 피해자 지원에 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1월 전북경찰청과 국제로타리 3670지구 간 사회적약자 및 범죄 피해자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이와 관련하여 부안 지역 각 클럽 회장들과 성·가정·학교폭력, 학대 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살인·강도 등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 등에 신속한 회복 지원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민·관 협력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상호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합의했다.

 

박훈기 경찰서장은 “지역사회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아동·노인 등 사회적약자들이 안전하고 행복하도록 정성 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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