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서 '찾아가는 시민햇빛 콘서트' 31일 개최

클래식 기타 연주, 해금 및 오카리나 연주, 스토리텔링 마술 등 문화예술 공연
박진섭 사장 “서울 시민을 위해 문화예술과 연계하여 태양광 보급에 힘쓸 것”
조홍식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07-29 10: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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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오후 4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찾아가는 시민햇빛 콘서트’가 열린다.


[세계뉴스] 조홍식 기자 = 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는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과 함께 오는 31일 오후 4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찾아가는 시민햇빛 콘서트’를 개최한다.


‘찾아가는 시민햇빛 콘서트’는 서울 시민의 대표적인 교통수단인 지하철 역사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공연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공연뿐만 아니라 태양광의 올바른 정보전달을 위한 이벤트도 연계하여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지하철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서울교통공사에서 선정한 다양한 분야의 ‘메트로 아티스트’가 나설 예정이다. 주요 공연으로는 ▲클래식 기타 연주 ▲해금 및 오카리나 연주 ▲스토리텔링 마술 등이 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공연과 함께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사업 및 제로페이 사용에 대한 대시민 홍보를 진행한다. 특히 공사는 참여 시민을 대상으로 퀴즈 등 재밌는 이벤트를 통해 태양광 가짜뉴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진섭 사장은 “공사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하철 이용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시민햇빛 콘서트’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고 콘서트를 즐기셨으면 한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연계해 태양광 발전 확대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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