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어하우스 플랫폼 '셰어킴', 룸 등록 1000개 돌파

유재영 대표 "운영사 창업 지원 프로그램도 곧 공개할 것"
권태욱 기자 news@segyenews.com | 2017-09-26 17: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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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어킴 유재영 대표  © 세계뉴스

 

[세계뉴스] 권태욱 기자 = 셰어하우스 플랫폼 셰어킴이 룸 등록 10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셰어킴 유재영 대표는 “20일 현재 입점 하우스 312개, 룸 등록 1012개를 달성했다”며 “이는 4월 공식 론칭 이후 6개월만에 달성한 의미 있는 지수로서 관심과 격려를 보내 주신 이용자와 운영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서비스기획 김민수 이사는 “이번 1000개 룸 등록 돌파와 함께 셰어킴을 개편하여 업데이트 하였다”고 밝혔다.  

 

셰어킴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의 검색 패턴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빠르게 셰어하우스를 검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

 

셰어킴은 대다수의 사용자가 지도 서비스를 이용해 드래그하여 움직이는 것을 감안하여 자주 검색되는 위치나 테마는 추천 키워드를 메인 영역에 노출했다.  

 

또한 바로 입주 가능한 셰어하우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최신 업데이트된 공실 정보와 하우스 상세 내용의 완성도, 특히 하우스 라이프 영역 업데이트 등을 검토하여 카테고리 별로 추첨 선발 후 매주 공정하게 랜덤 노출하는 내부 기준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김 이사는 “셰어킴을 론칭하면서 밝힌 ‘입점한 운영사들과 함께 성장한다’는 운영 방침에 따라 조만간 플랫폼과 운영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사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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