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보

군산시, 외부 유입되는 확진발생 차단 총력

- 열화상 카메라 설치 운영 등 비상체계 가동
윤준필 기자 todayjp@hanmail.net | 2020-02-26 10:38:36
  • 글자크기
  • +
  • -
  • 인쇄

 

[세계뉴스 윤준필 기자]  군산시가 열화상 카메라를 추가 운영하며 외부 유입되는 확진 발생 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5일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군산시외버스터미널과 대야터미널, 시청로비에서 열 화상카메라를 추가 운영한다.

열화상카메라는 오전 7시부터 익일 03시까지 운영하며 외부에서 유입되거나 전출하는 모든 인원들의 발열체크를 실시하게된다.

군산시는 앞서 군산역, 연안여객터미널, 박물관, 시립도서관, 군산노인종합복지관, 금강노인복지관 등에서 열 화상카메라를 설치해 운영해왔다.
 
시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증가하며 불안해하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군산시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추가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있으니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윤준필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헤드라인

世界 포토

많이 본 기사

시사

  • 세계
  • 시사
  • 휴먼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