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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금천구청장, '2020 지방자치 행정 대상' 수상

- ‘3+1’ 핵심 현안 추진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구정운영 성과
정서영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20-12-17 09: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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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훈 금천구청장.

[세계뉴스 정서영 기자]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지난 10일 오후 3시 서울시의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0 지방자치 행정 대상’ 시상식에서 행정부문의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 행정 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국민들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 기관의 행정, 사회활동, 민.관협치 등을 평가해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 기관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민선7기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천’을 슬로건으로 주민들의 편익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현안사업과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핵심현안인 ‘3+1’ 사업으로 ‘신안산선 복선전철’, ‘대형종합병원 건립’, ‘공군부대 이전 및 개발사업’, ‘금천구청역 복합역사 개발’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며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령사회 대비 일자리 창출, 생활SOC 및 친환경 그린SOC 확충, 평생돌봄체계 강화와 교육격차 해소, 금천형 창업생태계 조성 등 서남권 관문도시로서 지역의 입지를 굳건히 해나가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민선7기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고, 앞으로도 구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구정을 살펴보라는 채찍으로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인 만큼 남은 민선7기 기간 동안구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구정기반을 다지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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