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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운명 비핵화의 길" … '2018 북방문제연구원 포럼' 29일 개최

남북교류협력과 평화 및 상생과 북한법제의 개선 환경 점검
전승원 기자 news@segyenews.com | 2018-11-20 09: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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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진 박사(북방문제연구원).

 

[세계뉴스] 전승원 기자 = 북방문제연구원은 오는 29일 '한반도 운명 비핵화의 길'을 모색하는 포럼을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세미나실 5401호(서울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이날 정광진 법학박사 사회로 포럼 발표자는 법학박사 김태석, 법학박사·북한학박사 박찬홍, 법학박사 정광진, 경기대 박상철 부총장이 참석한다.


‘2018 북방문제연구원포럼’은 “한반도 운명 비핵화의 길” 주제에서 남북교류협력과 평화 및 상생과 북한법제의 개선 환경 점검 등을 발표한다.


최근 남북 정상회담의 결과로 고위급회담에서 이뤄진 ‘남북군사 분야 합의서’가 한국군만 무장해제하고 또 한·미 연합방위 체제를 붕괴시킬 것이라는 일련의 주장이 팽배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남북교류협력과 평화 및 상생은 민간 주도하에 이뤄진다는 점에서 실현 가능성에 설득력을 얻고 있다.


정광진 박사는 “'한반도 운명 비핵화의 길' 주제의 이번 포럼은 남북이 다 같이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자리로 민간교류협력 부분에서 준비되는 상황과 기업이 북한과의 교역에서 북한법제의 개선이라든가 환경문제 등 거시적인 안목에서 진단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포럼은 29일 오후 6시 40분 시작으로 북방문제연구원 연구위원회가 주최·주관한다. 포럼은 송년회와 함께 열리는데 장소는 서울시 서대문구 경기대로9길 24(충정로2가),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세미나실(5401호)이다. 지하철로는 2호선 충정로(경기대입구)역에서 5분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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