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열 의원, 청년 창업지원 스타트업 협의체 리본 홍보대사 위촉

-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리본이 빠른 시간 내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
정서영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21-12-16 10: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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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지난 15일 숭실대학교 전산관에서 포스트 뉴노멀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협의체 리본(Re, Born)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박기열 의원실 제공)

[세계뉴스 정서영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기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3)은 지난 15일 숭실대학교 전산관에서 포스트 뉴노멀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협의체 리본(Re, Born)(이하 리본)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진 국회의원, 임동영 리본 협의체장과 장범식 숭실대학교 총장, 동작구 부구청장, 동작구의회 의원, 이원철 연구산학부총장, 우윤석 대회협력실장, 이진욱 산학협력단장, 최정일 창업지원단장, 최현관 창업교육지원팀장, 김민정 캠퍼스타운 사무국장, 상도1동 주민자치회 회장, 전재혁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대표, 동작구 청년창업 대표 50여명이 참석했다.


박 의원은 위촉식 후 “10대 시의회 시작 시점에 2019년 서울시 예산 10억원을 편성하여 동작구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설립했고, 현재 창업 주기별 맞춤형 창업보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창업을 꿈꾸는 동작구 청년들에게 많은 힘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홍보대사에 위촉돼 책임감이 무겁지만 서울시 조례를 재검토하고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리본이 빠른 시간 내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스타트업 협의체 리본은 서울 동작구 청년 창업가들에게 제품인증, 마케팅, 투자, 법률, 회계, 노무, 공간 등 스타트업 재무 사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새로이 창업하는 청년 창업가들을 발굴하고 있는데 향후에는 서울 동작구를 넘어 전국에 있는 많은 청년 창업가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가오는 포스트 뉴노멀 시대에 스타트업 기업들이 뿌리내려 자리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자 하는 목표로 출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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