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보

"중랑구 상봉동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 가능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도건위 수권분과위 통과
윤소라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09-20 09: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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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윤소라 기자] 서울시는 19일 ‘제9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중랑구 상봉동 109-34번지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부지면적 907㎡, 총 83세대)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에 대해 지구단위계획 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조건부 가결됨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이 공급되고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계획되고 있어 이 지역 청년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중랑구청은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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