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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公, 지역 주민과 함께 '청계천 청소' 봉사활동에 나서

- 임직원들과 주민들 참여 산책로 3km 구간 총 200리터 생활쓰레기 수거
조홍식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09-26 08: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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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직원들이 주말에 주민 봉사자들과 함께 청계천 일대의 청소 봉사활동에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뉴스 조홍식 기자]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수) 이 가을을 맞아 주민과 함께 청계천 일대의 청소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주말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32명과 1365 자원봉사 포털사이트를 통해 신청한 주민 8명이 참여했다. 공단은 공단 청사와 용답역 사이 산책로 약 3km 구간을 청소하며 총 200리터 가량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공단은 주민뿐만 아니라 다른 기관과도 연계하는 ‘열린혁신’실천의 일환으로 서울시설공단이 주관하는 ‘청계아띠(청계천을 가꾸는 아름다운 띠)’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공단이 담당하는 청계천 일대의 환경관리를 통해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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