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2022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추진

윤준필 기자 todayjp@hanmail.net | 2021-12-27 08: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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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청 전경

 

[세계뉴스 윤준필 기자] 군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고용침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직자 및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지원을 위해 2022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지역방역 일자리사업 50명, 공공근로사업 50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37명으로 총 13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만64세 이하의 근로능력이 있는 군산시민으로서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자이며, 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실직·폐업을 경험한 자 등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사업기간은 지역방역 일자리사업이 2022년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로 1일 4시간(주 20시간)을 근무하게 되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2022년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로 1일 6시간(주 30시간)을 근무한다. 임금은 시급 9,160원과 부대비 5,000원, 주·월차수당이 지급된다.

사업 참여자로 선발되면 생활방역 지원, 불법광고물 정비사업, 은파호수공원 환경정비, 국가 및 일반산업단지 정비사업 등 다양한 사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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