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가락시장 특별 주차·교통대책 마련

- 무료 주차장, 고객 전용 임시주차장, 출하차량 임시 대기 장소 마련
- 구매 고객 전용 임시주차장 및 설 연휴기간 무료 주차장 운영
조홍식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20-01-10 06: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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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조홍식 기자]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가락시장 이용 농수산물 출하·구매 고객 편의를 위한 “2020년 설 주차·교통 특별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 2020년 설 주차·교통 관련 고객 편의 대책.


특별대책 기간은 12일부터 24일(13일간)까지 시장 내 주차·교통 혼잡 해소와 출하차량 일시 집중을 방지하기 위해 시장 내 채소2동 건립부지(구 청과직판 부지 내, 약 8,300㎡ 규모)에 사과·배 출하차량 의무 대기 장소를 운영하고, 공사와 유통인 단체 합동으로 특별 교통근무(일 최대 약 177명 투입)를 실시한다.


또한, 공사는 일반소비자의 농수산물 구매가 가장 많은 기간인 1.20.~1.24.(5일간)에는 구매고객 전용 임시주차장을 운영하고, 1.24.(06:30)~1.28.(06:30) 중에는 설 휴장일 무료 주차장을 24시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주차·교통 특별대책 시행으로 고객에게 더 편안하고 쾌적한 가락시장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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