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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갑 운영위원장, '50이후, 어떻게 살 것인가?' 북콘서트

7일 오후 5시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서 개최
전승원 기자 news@segyenews.com | 2018-03-07 19: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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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김선갑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3)은 7일 오후5시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50이후, 어떻게 살 것인가?’출간을 기념한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추미애 당대표가 함께 자리하고 있다.  © 세계뉴스

 

[세계뉴스] 전승원 기자 = 서울 광진구청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서울시의회 김선갑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3)은 7일 오후5시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50이후, 어떻게 살 것인가?’출간을 기념한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북콘서트는 추미애 당대표를 비롯한 서울시의회 양준욱 의장, 장흥순 의원 등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50이후, 어떻게 살 것인가?’는 심각한 저출산과 급격한 노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 사회가 50플러스세대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부터 50플러스세대의 실태와 문제점, 그리고 정책적 대안과 과제에 대해 서울시 50플러스정책의 평가와 개선방안 등에 대해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이 책을 펴낸 목적에 대해 “서울시의 장년층 지원 정책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살펴보기 위함”이라고 말하며 “50플러스 사업의 ‘좋은 출발’을 위한 하나의 시금석이 되고, 무엇보다도 앞으로의 장년층을 위한 정책방향에 대해 ‘올바른 이정표’를 제시하기 위함”이라고 밝히고 있다.

 

▲ 서울시의회 김선갑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3)은 7일 오후5시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50이후, 어떻게 살 것인가?’출간을 기념한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 세계뉴스


또한 지난해 6월 정치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우리 사회 주류세대였던 50플러스세대(50~64세)를 진단하고, 이들의 경험과 지혜를 우리 사회의 새로운 활력으로 만들기 위한 고민을 담은 ‘50플러스세대 인생 제2막을 사는 법’을 발간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년여 간 보내주신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개정판을 서둘러 준비했다”며 “(이번 개정판에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변화된 50플러스 정부정책과 함께 서울시에서 시도하고 있는 새로운 사업과 프로그램들을 반영했고, 국내·외 사례, 각종 법령과 통계자료 등을 최신으로 업데이트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정책연구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울살림포럼 대표 등 서울시의회 요직을 두루 맡아 대표적인 예산‧정책통으로 알려져 있다.

 

▲ 서울시의회 김선갑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3)은 7일 오후5시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50이후, 어떻게 살 것인가?’출간을 기념한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 세계뉴스

 
한편 김 위원장은 지난 2월 19일 6·13 지방선거에서 광진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내 삶을 바꾸는, 사람중심의 풍요로운 광진구’라는 비전과 10대 실천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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