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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한강 세빛섬에 '츄파춥스' 초대형 조형물 띄워

농심, 화이트데이 기념으로 25m 츄파춥스 조형물 제작
윤소라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03-13 14: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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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 세빛섬에 '츄파춥스' 초대형 조형물. (사진제공=농심)


[세계뉴스] 윤소라 기자 = 1998년부터 국내에 츄파춥스를 공식 수입·판매하고 있는 (주)농심이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30일까지 서울의 한강 세빛섬에 초대형 '츄파춥스' 조형물을 띄운다.


농심은 츄파춥스 조형물 높이를 25m로 제작하여 밤에는 조명등을 밝히고 세빛섬으로 향하는 다리위엔 츄파춥스 그래픽 아트월과 각종 조형물로 꾸몄다고 13일 밝혔다.

 
이벤트 담당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츄파춥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포레버 펀(Forever Fun)'에 맞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공간으로 세빛섬을 꾸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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