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래학 전 의장, 광진구청장 출마선언

"마지막 봉사의 길을 걷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조홍식 기자 news@segyenews.com | 2018-03-07 16: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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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래학(더불어민주당) 전 서울시의회 의장이 7일 오후 광진구청 별관 대강당에서 광진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 세계뉴스

 
[세계뉴스] 조홍식 기자 = 박래학(더불어민주당) 전 서울시의회 의장이 7일 오후 광진구청 별관 대강당에서 광진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광진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박 전 의장의 기자회견장에는 500여명의 지지자들이 모여 함께 지켜봤다.


박래학 전 의장은 이날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지방정치인으로서 낮은 자세로 마지막 봉사의 길을 걷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반드시 승리하여 자치분권 실현과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또한 “잘사는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광진구형’ 마을기업 100개를 만들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고, 100세 시대에 맞춘 ‘50플러스 사업’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박래학(더불어민주당) 전 서울시의회 의장이 7일 오후 광진구청 별관 대강당에서 광진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 세계뉴스


오는 6.13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진구청장 출마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회에서 박 전 의장과 나란히 김선갑 운영위원장으로 2명이 경쟁하고 있다. 김기동 현 구청장은 출마여부를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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