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보

이예영 이사장, '카네기Lee 재단' 출범 창립식…워커힐서 28일 개최

- 최고의 아티스트 발굴 양성 및 국제무대의 진출 기회 제공
- 기업 자율적이고 적극 동참 통한 아티스트 지원 체제 구축
- 아티스트와 기업이 연합하여 전 세계 지구힐링콘서트 전개
전승원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19-11-25 06:05:09
  • 글자크기
  • +
  • -
  • 인쇄


[세계뉴스 전승원 기자] 대한민국 대중예술을 견인할 ‘카네기Lee 재단’이 오는 28일 창립식을 갖고 공식적으로 출범한다.


한국실용음악협회장이자 지구힐링문화 재단의 이예영 신임 이사장이 이끄는 ‘카네기Lee 재단’은 전 세계에서 지구힐링콘서트를 개최하고 심각한 지구 환경문제를 알리는 동시에 지구의 소중함을 전파하여 깨끗한 지구의 좋은 환경을 미래 아티스트들에게 안겨주고 홍보하는 일을 펼쳐나가게 된다.

 

▲ 이예영(사진) 초대 이사장은 오는 28일 오후 쉐라톤 워커힐 워커홀에서 ‘카네기Lee 재단’ 창립식을 갖고 공식적으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카네기Lee 재단’ 초대 이사장인 이예영 회장은 지난해 뉴욕카네기홀 공연을 시작으로 첫 인연을 맺은 후에 뉴욕 유엔 본부와 스위스 제네바 유엔 등에서 공연하는 등의 지구힐링에 앞장 선 공로로 트럼프대통령 봉사상 금상을 받은바 있다.


또한 내년 5월 뉴욕 카네기홀에서 단독 콘서트 일정을 앞두고 있는 이예영 회장은 매년 카네기홀 정기 공연을 통해 우리 한국 아티스트들의 잠재력을 깨우고 국제무대에서 안정적으로 실력을 다져 세계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이예영 신임 이사장은 ‘카네기Lee 재단’ 가치 설정을 “아티스트가 잘 돼야 기업이 잘 되고, 기업이 잘 돼야 나라가 잘 된다”는 콘셉트에서 출발, ▲최고의 아티스트 발굴 양성 및 국제 무대의 진출 기회 제공 ▲기업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을 통한 아티스트 지원 체제 구축 ▲아티스트와 기업이 연합하여 전 세계 지구힐링콘서트 전개 등을 사업 목표로 삼았다.


이는 앞으로 아티스트에는 음악과 미술, 뷰티, 패션, 스포츠가 모두 망라되어 대중 예술에 녹여 새로운 장르로 기업의 가치문화에 더해져 기업과 예술이 하나 되는 기업예술문화의 탄생을 예고하는 것이다.

 

카네기Lee 재단의 회원에게는 ▲카네기리재단행사 초청 ▲카네기홀 공연 초청(미국7박8일 관광여행) ▲카네기리재단 주관 크루즈여행초청 ▲카네기리재단 CEO합창단원 가입을 통한 카네기홀 동반공연 등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카네기Lee 재단’ 창립식의 MC는 배한성 아나운서가 맡아 3부 행사로 1부 저녁만찬 및 (주)오색단장 한국전통모델협회 패션쇼가 진행되며, 2부는 재단 창립 이예영 초대 이사장의 인사말씀과 축사 등 MTD PRIZE시상식, 기업인 및 아티스트 대표 소개와 위촉식을 진행한다. 재단 창립 축하공연으로 오프닝 장구 공연과 팝페리나, 보헤미안랩소디, 유명가수의 공연이 펼쳐진다. 3부는 경품 대축제와 폐회식을 끝으로 재단 창립식은 종료한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전승원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헤드라인

世界 포토

많이 본 기사

시사

  • 세계
  • 시사
  • 휴먼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