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호 의원, 성동구 화재현장 방문해 주민격려

- 성동구청과 한국전력에 조속한 복구작업 요청
정서영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20-01-03 0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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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김달호 서울시의원(오른쪽 2번째)이 서울 성동구 마장동의 한 아파트 난 화재 현장을 찾아 난방이 끊겨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 2천여명을 위로했다.


[세계뉴스 정서영 기자] 지난 31일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난 화재로 난방이 끊겨 주민 2천여 명이 불편을 겪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31일 오후 1시쯤 서울 성동구 마장동의 한 아파트 기계실 보일러 환수배관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김달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성동구 제4선거구)은 1일 마장동주민센터 2층에서 열린 비상 상황판단회의에 참석해 온수 공급, 사각지대 전수체크 등에 대해 보고받고, 주민 비상복구 알림에 철저를 기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김 의원은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함께 아파트 화재현장을 방문하여 복구 현황을 확인하고,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성동구청에서 주민센터에 상황실을 차리고 보일러실이 복구되기 전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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