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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공공미술 프로젝트… '광장미술' 새 장 연다

대형 건축미술작품 전시, 신진작가 현장진행형 스튜디오 체험
시민참여 프로그램 '열려라 남북', 사운드 아트 공연 등 구성
정서영 기자 news@segyenews.com | 2018-10-27 14: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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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정서영 기자 = 서울시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광화문 광장에서 공공미술 프로젝트 ‘2018 퍼블릭x퍼블릭: 광장미술 열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3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재작년과 작년에 진행된 ‘북벤치 드로잉’, ‘초크아트’와는 다른 방향의 기획으로 서울시의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광장미술 ‘열림’은 서울 도심의 특별한 공공공간인 ‘광장’의 장소성을 바탕으로 광장은 누구에게나 무엇으로나 ‘열려있다’는 개방성을 공공미술로 풀어낸 참여형 공공미술 프로젝트이다.


올해 ‘퍼블릭x퍼블릭’은 공공미술전문 기획자 난나 최현주를 예술감독으로 선임하고 미술, 건축, 디자인, 공연 분야의 작가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광장은 무엇인가?”, “도시의 대표적인 공공공간인 광장을 닮은 미술을 공공미술을 구현한다면 어떠한 모습일까?”등을 탐색하며 광장미술 ‘열림’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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