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公, 성동체육센터 다문화가정에 4년째 나눔 실천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난민인권센터에 120켤레 신발 기증
조홍식 기자 news@segyenews.com | 2018-02-02 14: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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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조홍식 기자 =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수, www.happysd.or.kr)이 운영하는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는 지난 9일 ‘열린혁신’ 실천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 권리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난민인권센터에 신발 120켤레를 기증했다.


새해를 맞이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4년째 난민인권센터에 물품을 제공하고 있다.


심재상 생활체육팀장은 “다문화가족들이 겪고 있는 문화적 갈등 및 경제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다문화가정들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성동체육센터는 2017년도 서울.경기도권역 ‘최우수 공공체육시설’로 선정되었으며, 구민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참여 경영을 실현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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