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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公, 생활밀착형 ‘코로나19 방역단’ 운영

-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 특별방역단 구성
차성민 기자 segyenews7@gmail.com | 2020-03-13 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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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지하철, 버스승강장, 가게 앞 등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세계뉴스 차성민 기자]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장기천)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서고 있다.

보도물청소 인력 9명 전원으로 특별방역단을 구성하여 지역 방역소독을 매일 실시하고 있으며, 전 직원들은 동주민센터에서 실시하는 생활밀착 방역활동에도 1일 18명씩 참여하고 있다.


구민의 안전을 위한 소독방역은 지하철 출입구, 전통시장, 상가빌딩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공단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함께하는데도 노력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공단 임직원 300여명은 점심시간에 개강이 연기된 대학가 주변 사근동과 인근 마장동의 식당을 이용하고 있다. 

장기천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꼼꼼한 방역으로 구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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