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보

문재인 대통령, 군 장성 진급 및 보직 신고식 받아

군 장성 4명 삼정검에 수치 달아줘… "육·해·공군 3군 '호국,통일,번영' 정신 달성 뜻 담겨"
탁병훈 기자 news@segyenews.com | 2018-06-08 14:10:55
  • 글자크기
  • +
  • -
  • 인쇄
▲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오후 3시 30분 청와대 충무실에서 군장성 4명으로부터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았다. 이 자리서 문 대통령은 삼정검 손잡이에 수치를 달아주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세계뉴스] 탁병훈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오후 3시 30분 청와대 충무실에서 군장성 4명으로부터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았다.


최영철 육군교육사령관은 보직 변경을 신고했고 김성일 제6군단장, 정진경 육군사관학교장, 김혁수 제2군단장은 진급 및 보직 신고를 했다.


이날 신고자 4명은 삼정검을 들고 문 대통령을 마주했다. 삼정검은 지난 1월 11일, 문 대통령이 준장 진급자들에게 직접 수여한 검이다.


삼정검은 육·해·공군 3군이 일체가 되어 ‘호국,통일,번영’ 세 가지 정신을 달성하라는 뜻이 담겨있다.


신고자들은 차례대로 1명씩 대통령 앞으로 가서 경례를 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신고자의 삼정검 손잡이에 수치를 달아주었다. 붉은색 수치에는 직위와 이름, 진급 날짜 등이 수놓아져 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자리에 함께한 신고자의 배우자에게는 꽃다발과 함께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저작권자ⓒ 세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탁병훈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단양640

헤드라인

포토뉴스

많이본 기사

강북구

인사 / 동정

올본-서울친환경유통센터
  • 종합
  • 시사
  • 클릭 이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