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보
[김경선 칼럼]'후레자식'과 삶은 '소대가리'
2018년 6월 20일 문재인 대통령은 러시아 외신과의 합동인터뷰에서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간절히 기원했는데 제 기대 이상으로 대성공을 거두었다."라고 했다.북한은 헌법상 반국가단체이고 미국은 우리의 분명한 동맹국이다. 미국마저도 우리의 동맹국이 아 ... 2019.08.19 [김경선 기자]
[김경선 칼럼]어느 탈북민의 죽음 그리고 쌀 5만톤
지난 달 31일 오후 2시 30분경 서울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싸늘한 시신 두 구가 발견된다. 탈북한 여인 한씨(46) 그리고 그녀의 아들 김군(6)이다. 먹을거라곤 냉장고에 고춧가루만 남아있다.많은 탈북민을 죄다 잘 관리함에 있어한계가 있을 거라는 것은 불문가지다. 사 ... 2019.08.14 [김경선 기자]
[김경선 칼럼]인간사, 한방이로다. 김성준 그리고 중국 갑부 자선가를 보며
김성준 전 SBS 앵커가 지난 3일 밤 영등포구청역 승강장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다가 경찰에 검거되었다.지난해 5월 자신이 진행하던 한 프로에서 "몰카 가해자에 대한 처벌이 가볍다는데 동의한다"며 "피해자는 평생 멍애가 되서 살아야 하 ... 2019.07.10 [김경선 기자]
[칼럼]정치권, '막말'과 '말꼬리'로 허송세월 할텐가
우리 정치권에 최소한의 '동업자 정신'이 실종된 듯하다. 종래 정치권의 대선배들, 노정객(老政客)들을 만나보면 여실히 느낄 수 있는, 바로 그 동업자 정신이 아예 사라졌다는 얘기다. 동업자 정신은, 가령 싸울 땐 싸우더라도 뒷마당에서는 어깨 툭툭 치면서 ... 2019.06.05 [김형수 기자]

thumbimg

[칼럼]정상회담장에 100주년기념 뱃지 달고 나간 文 대통령 인식은 낙제점
얼마 전, 문재인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 나서 우리의 대한민국의 위상을 몸소 실감했다 면서도 다만, 우리의 상징성이 2%쯤 부족하다는 것을 장관들 앞에서 에둘러 지적했다. 그러고 며칠간격으로 또 다시 미국으로 날아가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밟는 일정을 가졌다. 한미 ... 2019.04.30 [온라인뉴스부 ]

thumbimg

[칼럼]정치권은 납세자연맹을 좋아하지 않는다
좋은 것이 있으면 나쁜 것이 있고, 양이 있으면 음이 있는 것이 자연의 이치다. 세금은 곧 정치다. 모든 납세자운동은 정치에 영향을 미친다. 납세자연맹의 활동이 여당에 불리할 수도 유리할 수도 있다. 비정부기구의 특성상 주로 여당에 불리하게 작용할 때가 많다.박근혜 정 ... 2018.04.27 [온라인뉴스부 ]
[칼럼]골든타임, 현장 우선 행정이 뒤따라야...
‘골든타임’은 현장 우선 행정이 뒤따라야 한다.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초반 금쪽같은 시간이 골든타임이다. 화재진압이나 인명구조는 바로 1시간~2시간을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는 많은 사고 현장속에서 신속한 현장 출동과 대처가 얼마나 ... 2015.05.01 [온라인뉴스부 ]

많이본 기사

시사

  • 종합
  • 시사
  • 휴먼스토리